2018.1.1 새해 첫 날 처남 가족들과 식사

새해 첫 날. 둘째 처남댁의 긴급 제안으로 모여서 밥을 먹었다. 장소는 우리집. 메뉴는 각자 하나씩 해오든 사오든 하는 걸루! 생닭 사다가 에어프라이어로 돌리고 우리 집은 수육을 하고, 또 한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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