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5 창윤이 재롱잔치

창윤이의 마지막 재롱잔치. 어린이집을 5년 다녔다. 올 해가 끝이다.5년이 참 빨리도 지나갔다. 먹는 것도 없는데 건강하게 자라주니 감사할 따름이다.아내랑 예원이랑 함께 가서 즐겁게 격려해 줬다.영상은 두고두고 흐뭇하게 보게 될 것 같다….

Read more »

창윤이 재롱잔치 영상을 뒤늦게 발견하다.

작년 12월에 창윤이 재롱잔치가 있었다. 아내가 DSLR들고 출동해서 영상을 찍어오긴 했는데 그래도 어린이집에서 정식으로 찍은 영상을 보고 싶었다. 어린이집에서 USB를 보내라고 하길래 보냈는데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얼마전에 하원하는 길에 USB를…

Read more »

창윤이 재롱잔치 응원보드

창윤이 재롱잔치에 들고갈 응원용 보드를 급조. 다른 집은 LED로 번쩍 번쩍하게 들고오더만 우리는 이거로 만족. ㅎㅎ

Read more »

예원이 재롱잔치

영국에서 돌아온 날이 예원이 어린이집 재롱잔치 하는 날이어서 여독을 풀 겨를도 없이 아내와 창윤이와 함께 재롱잔치 응원을 갔다. 나나 아내 모두 아이들이 섹시컨셉의 아이들 댄스 따라하는걸 별로 좋아라 하는 편이…

Read more »

예원이 첫 재롱잔치

예원이 재롱잔치가 무사히 끝났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내 품에 안기면서 “나 어땠어?”라고 물어보는 예원이를 보며 여러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수고했으니 열심히 칭찬해주고 안아줬다.

Read more »

“최고다”와 “사랑해” 사이

예원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언젠가는 경험해야 할 일을 오늘 맞게 된다. 바로 “재롱잔치”. 재작년에 어린이집 재롱잔치 영상편집을 10개 넘게 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너무 인위적이고, 어른중심적이라는 것이었다. 아이들이 그 당시 유행하는 가수들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