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풍경+추동생태습지+창윤이 이발(10.12)

낮예배 드리고 식사하고 로비에 나와보니 창윤이가 뒷짐지고 뭔가 바라보는 모습이 귀여워서 사진을 찍으려니 팔을 풀었길래 뒷짐 다시 지어보라고 하니 영 이상한 포즈가 됐다. 오후 예배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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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윤이 집에서 이발하다

이제 27개월차에 접어든 창윤이는 태어나서 이제껏 머리는 모두 집에서 깍았다. 어릴 때애 잘 때 깍기도 하고 했지만 좀 크고 나서는 주로 욕실에서 물장난하는 사이에 쓱싹 깍이는 식이었다. 그런데 이번엔 맨정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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