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8 아이들의 재밌는 모습

아이들의 모습이 재밌어서 사진으로 남겨본다.저녁에 자러 들어갔다가 아이들 둘이 서로 뒤엉켜 자는 모습.거실에서 다리 꼬고 노는 2호 모습.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은 참 기기묘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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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윤이의 즐거운 발걸음

New video by 김정훈 / Google Photos 어린이집에서 창윤일 찾아서 예원이 데리러 초등학교로 가는 길. 나보다 앞서 걸어가는 창윤이의 발걸음이 무척 경쾌하다. 요즘 크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기지 못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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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윤이 재롱잔치 영상을 뒤늦게 발견하다.

작년 12월에 창윤이 재롱잔치가 있었다. 아내가 DSLR들고 출동해서 영상을 찍어오긴 했는데 그래도 어린이집에서 정식으로 찍은 영상을 보고 싶었다. 어린이집에서 USB를 보내라고 하길래 보냈는데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얼마전에 하원하는 길에 USB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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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이가 만든 그림동화책

언제부턴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느 순간부터인가 예원이가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풀로 고정한 후, 한 페이지씩 글과 그림을 그려 책 형태로 만드는 걸 즐겼다. 몇 일전에도 저녁식사 후, 혼자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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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이 창윤이 사진정리_2015년 5~6월

벌써 또 두 달이 지나갔다. 이렇게라도 정리해 놓지 않으면 나중에 도무지 찾아 볼 방법이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어이들 사진을 2달 단위로 묶어서 블로그에 포스팅한다.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지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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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풍경+추동생태습지+창윤이 이발(10.12)

낮예배 드리고 식사하고 로비에 나와보니 창윤이가 뒷짐지고 뭔가 바라보는 모습이 귀여워서 사진을 찍으려니 팔을 풀었길래 뒷짐 다시 지어보라고 하니 영 이상한 포즈가 됐다. 오후 예배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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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이 창윤이 노는 모습(10.9)

주말에 할아버지할머니댁에 가서 신나게 노는 모습, 오후에는 나무의자에 잠시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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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들 모습

아이들이 크는게 아깝다는 말이 있는데 요즘 내 마음이 그렇다. 예원인 훌쩍 아가씨가 되어가면서 귀여운 모습이 점점 사라져가서 아쉽고 창윤인 이제 좀 사람같아져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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