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3.10 3월 첫 주간을 보내다.

일기식으로 관리하려던 블로그이지만 일기는 간곳없고 몇 일, 몇 주씩 몰아서 적게 된다. 그래도 개인 역사의 기록이니 게으르지만 게으른대로 흔적을 남겨야지. 이번 3월 첫 주는개강과 아이들의 입학&전학이 겹치면서 좀 정신없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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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14 대전대 와플 홍보 이톨째, 송정 사모 만남, 엘보드 모임

어제에 이어 동아리 박람회. 와플 굽느라 정신이 없었다. 어제논 하루동안 와플믹스 10kg짜리 한 포대를 사용했논데 오늘은 12시도 되기 전에 한 포대 다 씀. 오늘도 사람없어 걱정했는데 한남대 선교사들이 지원와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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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와플, 회의, 가족만의 시간

한 주간동안 예비가지장훈련으로 정신없이 달린 일주일. 캠퍼스에서의 마지막 날인 금요일. 원래는 와플을 해야 하는 날인데 한 주간 달렸더니 정말 쉬고 싶…. 하지만 마음을 추스려서 오랜만에 와플 나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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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기간에 와플 팔았다

작년에 이어 축제기간에 와플판매를 했다. 퇴원한지 몇일 안되서 컨디션이 괜찮을까 걱정이 되긴 했지만 일정상 어쩔 수 없이 진행. 평소에 500~800원 사이에 판매하던건데 축제라 1500원에 판매했는데도 판매는 잘 되는 편이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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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축제, 와플 장사를 시작했다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축제때 장사하기”를 감행했다. 사실, 작년에도 하려고 했었는데 신청기간을 놓쳐서 축제기간에 손가락만 빨았는데 올해는 기어코 이루고 말았다. 내가 대전대 담당을 한지 11년째인데 축제기간에 무언가 일을 해 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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