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 엘보드 초당

엘보드 초당을 했다. 몇 년 만인가… 가장 공동체성이 강한 모임 중 하나였던 엘보드가 초당을 못 한지가 벌써 몇 년째인가 싶어서 올 해는 꼭 하리라 다짐한 결과다. 하지만 스케줄 조정에 실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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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19 송편 빚기, 엘보드 모임

어머님이 추석인데 송편을 조금이라도 빚어야 하지 않겠냐고 하셔서 아내와 아이들이 인동에 출동해서 송편을 빚었다. 이젠 연로하시니 일을 좀 쉬시면 좋겠다 싶다가도 그 연세에 여전히 움직이시고 뭔가 하려고 하신다는게 감사한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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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5 엘보드 개강

1교시 주열이 가지모임. 교재를 어제 저녁에 산 탓에 예습이 안 되어 있어서 오리엔테이션 모드.  5교시 충만이와이 가지모임은, 충만이가 내가 다음주에 못한다고 한 것을 이번 주로 착각해서 결렬. 충만이랑 뭘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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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6. 엘보드 종강모임

6월 첫 주와 둘째 주 연속으로 수요일이 휴일이라서 엘보드의 실제적인 마지막 모임은 5월 마지막 주. 그런데 그 날 내가 한사랑교회 설교하러 가느라 모임 참석을 못해서 종강모임을 제대로 못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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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19 집들이(?) 모드

이사하고 손님들 초대하는 일이 자주 생긴다. 오늘은 엘보드 인맥은 영현, 현수, 인영, 재흠네 식구들과 모임을 했다. 20년 가까이 얼굴보고 지내는 사이들이라 편하다. 이젠 아이들도 제법 커서 집이 너무 좁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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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14 대전대 와플 홍보 이톨째, 송정 사모 만남, 엘보드 모임

어제에 이어 동아리 박람회. 와플 굽느라 정신이 없었다. 어제논 하루동안 와플믹스 10kg짜리 한 포대를 사용했논데 오늘은 12시도 되기 전에 한 포대 다 씀. 오늘도 사람없어 걱정했는데 한남대 선교사들이 지원와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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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7 보건대에서의 첫 점심 / 엘보드 개강모임

보건대 지체들은 점심을 동방에서 이것 저것 사다 먹는다. 한솥도시락도 먹었다가, 밥버거도 먹었다가, 컵라면도 먹는다. 그걸 얘기로만 들었는데 드디어 오늘 처음으로 그 점심 식사 모임에 동참! 오늘 메뉴는 밥버거^^ 얼마만에 먹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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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선교사와의 마지막(?) 식사

매 학기가 끝날 때마다 대전대와 엘보드 각각 동역하는 선교사들과 식사를 한다. 한 학기를 함께 해 준 것에 대한 일종의 감사의 표시. 이번 학기도 끝나가고 있다. 대전대는 송정근 선교사가 세네갈로 출국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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