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 새해 첫 날 처남 가족들과 식사

새해 첫 날. 둘째 처남댁의 긴급 제안으로 모여서 밥을 먹었다. 장소는 우리집. 메뉴는 각자 하나씩 해오든 사오든 하는 걸루! 생닭 사다가 에어프라이어로 돌리고 우리 집은 수육을 하고, 또 한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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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동] 중국집 금성

보건대에서 학생이랑 점심 식사하러 들른 곳 보건대 학생들에겐 유명한 곳 짬뽕 5천원. 가성비 좋다. Good : 가성비, 맛 Bad : 요즘 추세에 비해 조금 작은 크기의 홍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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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주일 풍경, 가족 식사

주일 오후, 엄 집사님 병문안 못갔던 분들이 몇 분 병원에 다녀오는 사이에 아이들 보기. 요즘 효주랑 부쩍 친해졌는데 오늘은 제대로 놀았다. 이 녀석 엄청 똘똘하다. 구글 카메라 인물모드로 찍으니 D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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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선교사와의 마지막(?) 식사

매 학기가 끝날 때마다 대전대와 엘보드 각각 동역하는 선교사들과 식사를 한다. 한 학기를 함께 해 준 것에 대한 일종의 감사의 표시. 이번 학기도 끝나가고 있다. 대전대는 송정근 선교사가 세네갈로 출국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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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산 자락 옛터 나들이

예비가지장훈련 때문에 연이어 4일을 밤 10시가 넘어 들어오니 아이들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아내도 지쳐해서 아무 스케줄 없는 금요일 저녁에 가족 나들이를 했다. 지난번 선교사세미나 기간중에 선교사 기수별 모임때 아내의 동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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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보드 모임 마치고…니뽕내뽕

엘보드 모임 마치고 식사하러 은행동 진출. 하지만 모두가 선청성결정장애를 가진 무리들이라 뭘 먹을지 결정을 못하다가 초롱선교사가 지난번에 가자고 했던 짬뽕집인 “니뽕내뽕”을 가게 됐다. 짬뽕을 퓨전화한 집인데 젊은 사람들 입맛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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