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이 창윤이 복용승마장에서 승마체험하고 왔다.

원래 우리집 토요일은 특별한 스케줄이 없는 한 안식일(?)이다. 한주간의 지친 피로를 풀겸 늦잠과 아점으로 오전을 보내기 일수이다. 그런데 오늘은 아침 8시 기상! 바로 어제 저녁에 갑작스럽게 제안받은 승마체험 참가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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