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이 창윤이 복용승마장에서 승마체험하고 왔다.

원래 우리집 토요일은 특별한 스케줄이 없는 한 안식일(?)이다. 한주간의 지친 피로를 풀겸 늦잠과 아점으로 오전을 보내기 일수이다. 그런데 오늘은 아침 8시 기상! 바로 어제 저녁에 갑작스럽게 제안받은 승마체험 참가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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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레고방 첫 출동_상상블럭

길고도 긴 설 연휴. 집에서 뒹굴뒹굴하는 두 녀석은 입에 “심심하다”는 말을 달고 산다. 주일 오후에 아무 일정이 없는데다가 설이라 오후예배도 없이 일찍 끝나서 집에 오는 길에 뭔가 아이들을 놀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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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최고의 육개장집, 중동 명랑식당

교재편찬위원회 모임을 하다가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비도 오고 해서 짜장과 짬뽕이 땡긴다는 멤버들 말에 태화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런데 아뿔사….휴업 ㅠㅠ 그 순간, 아 어디로 가지? 하는 물음으로 머리 회전이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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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냉면 두끼, 숯골원 냉면과 진주냉면

절친이라 부르지만 만나서 밥 한끼 하는 일이 쉽지 않은 친구와 정말 오랜만에 점심식사를 같이 했다. 날도 덥고 해서 메뉴는 냉면. 대전에서 냉면하면 숯골원냉면과 원미면옥을 치는데 그중에서 친구네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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