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이의 큐티 적용

작년에 큐티아이를 시도했다가 포기했는데 올해 6살이 되면서 다시 큐티아이를 시작한 예원이. 어제 말씀은 요셉의 형들이 요셉을 구덩이에 넣어 죽이려고 한 장면. 오늘 아침에 일어나더니 어제 그 이야기가 생각났는지 엄마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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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이의 난감한 질문

잠자리에 들기 위해 불끄고 누웠는데 난데없는 예원이의 질문. 예원: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 아빠: 천국에 가지. 예원: 천국은 무슨 나라야? 아빠: 하나님 나라지. 예원: 그런데 아빠랑 엄마는 나보다 나이가 많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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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이 핸드벨 연주

교회 성탄감사행사에서 주일학교 핸드벨 연주에 한 자리를 담당한 예원이 영상. 영상 초반에 보면 예원이가 준비를 제대로 안해서 연주를 시작못하는 모습이….ㅠㅠ 일부러 저러는 거라는….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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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이 첫 재롱잔치

예원이 재롱잔치가 무사히 끝났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내 품에 안기면서 “나 어땠어?”라고 물어보는 예원이를 보며 여러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수고했으니 열심히 칭찬해주고 안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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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와 “사랑해” 사이

예원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언젠가는 경험해야 할 일을 오늘 맞게 된다. 바로 “재롱잔치”. 재작년에 어린이집 재롱잔치 영상편집을 10개 넘게 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너무 인위적이고, 어른중심적이라는 것이었다. 아이들이 그 당시 유행하는 가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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