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율이네랑 현충원 나들이(9.4)

주일에 교회에서 예원이가 뜬금없이 “아빠, 나 소율이랑 물고기 밥 주러 가도 돼?”라고 물어보길래 무슨 소린가 했더니 소율이네가 현충원에 물고기 밥주러 간다는 소리를 듣고 자기도 가고 싶다는 얘기.

교회 마치고 두 집이 현충원에 가서 물고기 밥도 주고 전시관 관람도 하고 밥까지 먹고 헤어짐. 날파리떼가 극성이어서 좀 어렵긴 했찌만 아으들 뛰놀 공간이 많으니 좋다.p1060227_resize p1060228_resize p1060229_resize p1060231_resize p1060234_resize p1060242_resize p1060243_resize p1060244_resize p1060245_resize p1060248_resize p1060249_resize p1060252_resize p1060254_resize p1060256_resize p1060257_resize p1060262_resize p1060264_resize p1060267_resize p1060268_resize p1060269_resize p1060270_resize p1060272_resize p1060274_re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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