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오형제 모임

1995년에 함께 캠퍼스 선교사의 삶을 시작했던 5명의 형제들이, 22년이 지난 지금에도 1년에 한 두차례씩 모임을 갖는다.
어제도 이 여름이 가기 전에 한 번 모이자고 의기투합해서 청주에서 모임을 가졌다. 모임은 천안에서 “유생촌”이라는 샐러드뷔페에서 식사하고 근처에 있는 천호지에 가서 가볍게 운동+담소+산책했다.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모임, 아내+자녀들까지 모이니 바글바글. 이제는 가는 길이 조금씩 달라졌지만 뭣 모르고 순수한 시절에 만난 사이인지라…아마 이 모임 계속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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