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글라스고 방문기 7일차_1.19

하루의 시작은 말씀묵상-집중인터뷰-시리얼!!!
오늘 집중인터뷰는 오경욱 가지원. 정말 스펙터클한 삶을 나누어 주어 흥미진진^^

19-01-2016 008-05-19 AM_resize 19-01-2016 008-05-23 AM_resize 19-01-2016 008-37-42 AM_resize 19-01-2016 008-50-02 AM_resize

오늘은 교회에 필요한 작업으 하기로 한 날.
자매들은 어제 절여놓은 배추로 김장을 했습니다.

19-01-2016 009-40-10 AM_resize 19-01-2016 009-40-41 AM_resize 19-01-2016 009-41-26 AM_resize 19-01-2016 009-41-45 AM_resize 19-01-2016 009-42-09 AM_resize 19-01-2016 009-44-05 AM_resize 19-01-2016 009-46-27 AM_resize 19-01-2016 009-58-19 AM_resize 19-01-2016 009-59-30 AM_resize 19-01-2016 010-02-23 AM_resize 19-01-2016 010-04-03 AM_resize 19-01-2016 010-05-06 AM_resize 19-01-2016 010-16-11 AM_resize 19-01-2016 010-18-23 AM_resize 19-01-2016 010-18-52 AM_resize 19-01-2016 010-19-30 AM_resize 19-01-2016 010-20-32 AM_resize 19-01-2016 010-44-43 AM_resize 19-01-2016 010-47-13 AM_resize 19-01-2016 010-48-04 AM_resize 19-01-2016 010-48-35 AM_resize 19-01-2016 010-49-53 AM_resize 19-01-2016 010-50-15 AM_resize 19-01-2016 010-50-47 AM_resize 19-01-2016 010-52-27 AM_resize 19-01-2016 010-53-38 AM_resize 19-01-2016 010-55-03 AM_resize 19-01-2016 010-55-18 AM_resize 19-01-2016 010-55-21 AM_resize

형제들은 Partick South Church의 바닥 보도블럭 중 깨진 것들을 교체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보도블럭이 너무 크고 무거워 사람을 따로 부르지 않고서는 할 엄두가 안 나는 작업이었는데 우리팀 형제들이 씩씩하게 잘 해 냈습니다.19-01-2016 011-04-27 AM_resize 19-01-2016 011-04-32 AM_resize 19-01-2016 011-04-41 AM_resize 19-01-2016 011-06-19 AM_resize 19-01-2016 011-06-48 AM_resize 19-01-2016 011-06-52 AM_resize 19-01-2016 011-07-00 AM_resize 19-01-2016 011-07-08 AM_resize 19-01-2016 011-07-11 AM_resize 19-01-2016 011-08-44 AM_resize 19-01-2016 011-09-36 AM_resize 19-01-2016 011-11-30 AM_resize 19-01-2016 011-11-43 AM_resize 19-01-2016 011-12-28 AM_resize 19-01-2016 011-12-50 AM_resize 19-01-2016 011-14-25 AM_resize 19-01-2016 011-14-42 AM_resize 19-01-2016 011-16-16 AM_resize 19-01-2016 011-17-33 AM_resize 19-01-2016 011-20-40 AM_resize 19-01-2016 011-21-36 AM_resize 19-01-2016 011-27-18 AM_resize 19-01-2016 011-27-49 AM_resize 19-01-2016 011-30-18 AM_resize 19-01-2016 011-46-21 AM_resize

오늘 점심은 Andy목사님 댁에 식사초대를 받았습니다. 작년에 처음 초대해 주셔서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는데 올해도 잊지 않고 저희팀을 섬겨주시네요. 야채스프, 렌틸콩 스프와 함께 다양한 샌드위치와 하기스, 그리고 어마무시한 초콜릿 후식까지 배부르게 먹고 담소를 나눴습니다.

19-01-2016 012-25-14 AM_resize 19-01-2016 012-40-13 AM_resize 19-01-2016 012-40-21 AM_resize 19-01-2016 012-44-26 AM_resize 19-01-2016 012-44-33 AM_resize 19-01-2016 012-44-38 AM_resize 19-01-2016 012-44-44 AM_resize 19-01-2016 012-44-55 AM_resize 19-01-2016 012-44-57 AM_resize 19-01-2016 012-49-24 AM_resize 19-01-2016 012-49-32 AM_resize 19-01-2016 013-03-16 AM_resize 19-01-2016 013-09-45 AM_resize 19-01-2016 013-09-47 AM_resize 19-01-2016 013-17-00 AM_resize 19-01-2016 013-44-06 AM_resize 19-01-2016 013-44-09 AM_resize 19-01-2016 013-44-12 AM_resize 19-01-2016 013-53-56 AM_resize 19-01-2016 013-54-19 AM_resize

작업은 오후에도 계속됐습니다. 굳은 날씨에 형제들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19-01-2016 014-23-45 AM_resize19-01-2016 014-23-45 AM_resize19-01-2016 014-25-00 AM_resize19-01-2016 014-27-40 AM_resize19-01-2016 014-29-31 AM_resize19-01-2016 014-29-34 AM_resize19-01-2016 014-31-04 AM_resize19-01-2016 014-31-41 AM_resize19-01-2016 014-32-13 AM_resize19-01-2016 014-33-48 AM_resize19-01-2016 014-33-55 AM_resize19-01-2016 014-34-20 AM_resize 19-01-2016 014-25-00 AM_resize 19-01-2016 014-27-40 AM_resize 19-01-2016 014-29-31 AM_resize 19-01-2016 014-29-34 AM_resize 19-01-2016 014-31-04 AM_resize 19-01-2016 014-31-41 AM_resize 19-01-2016 014-32-13 AM_resize 19-01-2016 014-33-48 AM_resize 19-01-2016 014-33-55 AM_resize 19-01-2016 014-34-20 AM_resize

저녁 식사는 이름을 밝히지 말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한인교회 자매님 한 분이 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이국만리에서 닭갈비와 감자탕을 대접받으니 감개무량입니다. 팀들 모두 정신없이 만나게 먹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19-01-2016 015-12-35 AM_resize 19-01-2016 015-12-59 AM_resize 19-01-2016 017-57-20 AM_resize 19-01-2016 017-57-34 AM_resize 19-01-2016 017-57-43 AM_resize 19-01-2016 017-57-53 AM_resize 19-01-2016 017-58-21 AM_resize 19-01-2016 017-58-27 AM_resize 19-01-2016 017-59-32 AM_resize 19-01-2016 018-00-30 AM_resize 19-01-2016 018-00-35 AM_resize 19-01-2016 018-00-41 AM_resize 19-01-2016 018-00-46 AM_resize 19-01-2016 018-07-58 AM_resize 19-01-2016 018-08-24 AM_resize 19-01-2016 018-09-26 AM_resize 19-01-2016 018-20-30 AM_resize 19-01-2016 018-25-45 AM_resize 19-01-2016 018-27-10 AM_resize 19-01-2016 018-26-35 AM_resize 19-01-2016 018-40-29 AM_resize 19-01-2016 018-56-03 AM_resize 19-01-2016 018-56-11 AM_resize

식사하고 김성훈 목사님 가족, 위대영 형제와 교제하다가 마무리모임 하고 하루를 마쳤습니다.

다들 고된 작업을 한 날이라 푹 잘 것 같네요.

1
Leave a Reply

avatar
1 Comment threads
0 Thread replies
0 Followers
 
Most reacted comment
Hottest comment thread
1 Comment authors
니모 Recent comment authors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Subscribe  
newest oldest most voted
Notify of
니모
Guest
니모

아우~~ 읽기만 해도 수고들을 하신 모습을 옆에서 보는 듯 하네요. 아직 소녀들과 다름없는(ㅋㅋㅋ) 우리 자매들이 담근 김장-사랑이 버무려져 정말 맛나게 익어갈거예요.
현지인들도 엄두를 못낼것 같은 우리 형제들이 힘을 합쳐 보도블록을 교체하는 건장한 모습들 참 멋집니다.
앤디 목사님께서는 감사하게도 이번 해에도 점심초대를 해주셨네요~ 주의 은혜와 성령이 늘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한국보다 더 맛있어 보이는 닭볶음탕과 감자탕을 대접해 주시다니, 제가 다 감사하네요~ ㅜㅜ…
항상 새해가 되면 지구촌 어느 한 곳에서 우리 젊은이들과 선교사님들이 믿음의 불씨를 전하고 계시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멋진 오늘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지체분들 한 분 한 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