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글라스고 방문기 6일차_1.18

주말을 잘 지내고 글라스고에서의 2주차를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숙소에서 나오는데 버스 탈 1파운드짜리 동전이 없어서 동전을 만들기 위해서 테스코에 들러 1파운드짜리 감자칩을 하나 샀습니다. (이곳 버스는 지폐 내도 안 거슬러 준답니다 ㅠㅠ) 동전 만들어서 무사히 버스타고 교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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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하고 집중인터뷰, 오늘은 최희망 가지장의 인생 이야기를 들었네요. 역시 흥미진진^^ 물론 매일 먹는 아침 시리얼은 꿀맛!
식빵에 누텔라, 땅콩버터, 딸기쨈, 필라델피아 치즈 중 무엇을 섞어 바를지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맛나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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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든든히 채우고 이제 학교로 출발~~~~~~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빗방울이 굵어지네요 ㅠㅠ
잠깐 고민하다가 다시 교회당으로 철수! 그래서 급하게 한인교회 건물의 필요를 돕는 일로 오늘 하루의 스케줄을 급변경!
원래 내일 교회당 작업을 할 예정이었는데 교회당이 130년된 건물이다 보니 여기 저기 손 볼 곳은 끝이 없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본당과 애찬실 바닥 청소, 출입구 보안등 교체작업과 인터넷선 연장 작업, 내일 할 김장을 위한 배추 절이기 작업 등을 했습니다.
이곳 날씨가 계속 쌀쌀하고 교회당이 워낙 추워서 한기를 느끼는 가운데 하는 작업이지만 다들 열심히 하니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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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간에 점심은 라면+밥! 오징어짬뽕면과 너구리의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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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도 작업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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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짜장밥으로 뚝딱! 하루가 참 빨리 지나갑니다.
오늘의 작업이 커피였다면 내일 작업은 아마도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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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

샬롬!~^^ 최희망 가지장님의 인생 이야기, 저도 들어보고 싶네요~ 파란 패딩을 입은 삼둥이 중의 한명같이 생긴 아기는 누구인가요. ^^귀여워라~. 생생한 사진과 맛깔스런 글이 재미나서 매일 들어오게 되네요~ 대한민국은 지금 한파가 강타하여 아침에는 영하 14도이더니 지금 시각 오후 4시인데 영하 10도 네요~ 아침 사무실 정수기 물이 얼어있고, 지금도 문을 여닫을 때마다 맵싸한 동장군이 기웃거리는데… 기세가 사뭇 무섭네요~ 모쪼록 모두 강건하시고 주의 성령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