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이가 만든 그림동화책

언제부턴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느 순간부터인가 예원이가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풀로 고정한 후, 한 페이지씩 글과 그림을 그려 책 형태로 만드는 걸 즐겼다.

몇 일전에도 저녁식사 후, 혼자 자기 책상에 앉아 뭔가를 한참이나 낑낑거리고 작업하더니 이런 결과물이 탄생했다. 대견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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