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비래공원 나들이

학기중에는 저녁마다 스케줄이 있어서 아이들과 제대로 놀아줄 시간이 없다. 그나마 목요일이 일찍 마치는 날.

그래서 어제는 청주다녀와서 곧장 집으로 가서 아이들과 아내를 데리고 가양비래공원에 갔다.

아이들 뛰어 놀기좋고 아이들 좋아하는 강아지들도 많이 나오니 재미있어 하는 편이라 택한 곳.

역시 예원이와 창윤인 신났다. 강아지 구경, 잔디, 자갈 장난. 운동기구 타고 놀기 등등…..

[embedplusvideo height=”446″ width=”700″ editlink=”http://bit.ly/1OfGZ4S” standard=”http://www.youtube.com/v/WWDc-HNnxA4?fs=1″ vars=”ytid=WWDc-HNnxA4&width=700&height=446&start=&stop=&rs=w&hd=0&autoplay=0&react=1&chapters=&notes=” id=”ep3176″ /] [embedplusvideo height=”446″ width=”700″ editlink=”http://bit.ly/1OfHwUi” standard=”http://www.youtube.com/v/sKWL5t_eooQ?fs=1″ vars=”ytid=sKWL5t_eooQ&width=700&height=446&start=&stop=&rs=w&hd=0&autoplay=0&react=1&chapters=&notes=” id=”ep9919″ /]

그런 모습을 보며 이런 시간을 좀 더 많이 만들어주지 못하는게 미안하기만 하다.

공원에서 신나게 놀다가 해가 뉘엿뉘엿지면서 추워져서 아이들 좋아하는 칼국수 먹으로 용운동 고향촌에 들렀다.

3인분 시켰는데 바지락이 많이 들어있어서 두 녀석 다 바지락 원없이 먹음.

오늘의 마무리는 고향촌 건너편, 우리가 가끔 들리는 BUNA라는 카페에서 두 녀석은 아이스크림을, 나와 아내는 고구마라떼를  먹었다. 이런 소소한 시간 좋다.^^

2015-04-09 19.03.45 2015-04-09 19.04.08

Leave a Reply

avatar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Subscribe  
Notify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