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이가 그린 그림

토요일에 사무실 당직근무를 섰는데 부모님 댁 도배랑 겹쳐서 아내는 도배 도우러 가고 아이들은 나랑 사무실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것 저것 하며 노는 중에 예원이가 스케치북에 그림을 몇 장 그렸는데 그중에 참 맘에 드는게 있어서 포스팅 남긴다.

물론 이 그림은 우리집 안방, 예원이 갤러리에 걸어 두었다.

2015-02-28 21.31.03

Leave a Reply

avatar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Subscribe  
Notify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