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글라스고 방문기 15일차(1.28)

어제 약속드린대로 저희팀에게 숙소를 제공해 주셨던 홈스테이 주인장들부터 소개하지요,

소망&지민이가 지낸 Andy목사님 가정
소망&지민이가 지낸 Andy목사님 가정
저와 민수를 재워주신 조낙균 집사님
저와 민수를 재워주신 조낙균 집사님
조영래선교사님과 진근&정휘가 지낸 조성진  집사님 가정
조영래선교사님과 진근&정휘가 지낸 조성진 집사님 가정
이보람선교사님과 예선이가 지낸 christine장로님댁
이보람선교사님과 예선이가 지낸 christine장로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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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날 체류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글라스고를 떠나는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7시55분 비행기라서 새벽 6시반에 공항에 모였습니다.
Andy목사님과 조낙균, 조성진 집사님이 각각 집에서 묵은 지체들을 공항까지 태워다 주셨어요. 정말 감사감사!!!
이른 아침이라 식사를 못해서 샌드위치르 속을 채우고 기념샷 한장 찍고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3년 오면서 한번도 없었던 일이… 글라스고에서 런던까지는 짧아서 기내식이 주로 음료수만 나왔는데 오늘은 타고 나니 아침식사를 주네요. 아 아까워라 샌드위치 사먹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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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고의 축구 라이벌인 셀틱과 레인저의 기념품샵이 나란히...
글라스고의 축구 라이벌인 셀틱과 레인저의 기념품샵이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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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을 날아 런런 히드로 공항에 도착. 3시간을 대기해야 하는데 다들 이른 새벽부터 움직인터라 졸음이 쏟아졌습니다. 바로 앞에 스타벅스가 있었는데 아메리카노 생각이 간절했지만 어차피 비행기에서 마실 수 있을거라서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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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시간보다 조금 늦게 비행기가 떴습니다. 올때는 12시간이었는데 갈때는 10시간이라 그나마 다행!
먹고 자고 아이패드로 예능프로그램보고 이걸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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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0시간을 날아 드디어 한국에 도착. 영국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운데 한국은 바람없이 추워요. 짐찾고 잠깐 모여서 기도하고 몇가지 광고할것 하고 드디어 각자 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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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아내와 부모님께 전화하고 각자 목적지별로 버스표 끊어주고 짐 낑낑끌고 대전에 와서 집 컴퓨터 앞에 앉아 마지막 방문기를 씁니다. 2주동안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대단한 팀웍을 보여줬던 우리 멤버들에게 감사하고, 이 블로그를 통해 방문기 보면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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