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글라스고 방문기 12일차(1.25)

주일 아침, 모임시작 시간을 조금 늦추고 싶은 유혹도 있지만 오늘도 할일들이 여전히 많아서 이른 아침 교회당에 모여 말씀나누고 식사. 그래도 오늘은 아침에 밥을 먹어 행복합니다. 한국인은 시리얼 No! 밥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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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전은 영국교회 예배를 드립니다. 오늘도 한인교회당과 같은 담장안에 있는 Particj South Church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난 주 수요일 점심에 Andy목사님께 식사를 대접받으면서 주일 예배때 특송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터라 찬양도 나눴습니다. “주의 자비가 내려와(Mercy is falling)”과 “이 날은 주가 지으신 날(This is the day)”를 메들리로 엮어서 부르고 보람선교사님과 예선가지장이 율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도 중에 만나서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던 친구들이 예배에 참여했습니다. 소망 가지장을 통해 연결된 폴란드 친구인 야섹(Jasec)과 보람선교사님을 통해 연결된 샨샨입니다. 샨샨은 교회를 다녀본 적이 있다고 하고 야섹은 본인 말로는 카톨릭이라고 하는데 성당에 다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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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목사님 사모님과 함께
Andy목사님 사모님과 함께
폴란드친구 야섹
폴란드친구 야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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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하는 우리팀
특송하는 우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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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친구 샨샨(파란 점퍼)
중국인 친구 샨샨(파란 점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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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마치고 한인교회 건물로 넘어와서 식사를 했습니다. 야섹과 샨샨 모두 오후에 있을 한인교회 예배까지 드리기로 해서 함께 식사했습니다. 비록 시리얼과 빵이지만…. 한쪽에서는 야섹과 영어로, 한쪽에서는 샨샨과 중국어로…매우 인터내셔날한 점심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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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큰 조카 예진이
제 큰 조카 예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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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에 잠시 휴식을 하고 오후 2시에 있는 한인교회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오늘 예배에는 조영래 선교사님이 설교로 섬겼습니다. 세례식과 성찬식이 있는 주여셔 여러모로 의미가 깊었습니다. 이 먼곳까지 와서 성만찬에 참여하니 느낌이 남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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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풍경
주일학교 풍경
주일학교 풍경
주일학교 풍경
주일학교 풍경
주일학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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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에는 모든 성도들이 함께 애찬을 나눴습니다. 오늘은 김성훈 목사님 가정에서 애찬을 준비했네요. 맛난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폴란드 친구 Jasec이 한국 음식을 처음 먹어본다는데 깍두기도 잘 먹어서 다들 신기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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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찬후에는 청년부 모임을 함께 했습니다. 갑작스럽게 강의 부탁을 받아서 청년들과 1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강의 후에는 티타임을 나누며 교제했습니다. 이곳에 올때마다 같은 또래인 청년들과의 교제 시간이 부족한게 늘 아쉬웠는데 오늘 교제를 할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져서 오늘은 이것으로 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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