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하원길

어제 하루 종일 비가 왔다. 월요일 오후, 조금 시간이 남아서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집에 오는 길에 마중을 나갔다.

비가 오고 있는터라 우산을 챙겨들고 나가니 차에서 내리자 마자 자기 우산 달라고 난리다.

우산 하나씩 쥐어들고 뒤뚱거리며 가는 모습이 너무 이뻐 뒤에서 몇 컷 찍었다.

창윤이가 낑낑대며 4층이나 되는 계단을 걸어올라가는 모습은 너무도 귀엽고 재미있다. 

아 이 귀여움을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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