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풍경+추동생태습지+창윤이 이발(10.12)

낮예배 드리고 식사하고 로비에 나와보니 창윤이가 뒷짐지고 뭔가 바라보는 모습이 귀여워서 사진을 찍으려니 팔을 풀었길래 뒷짐 다시 지어보라고 하니 영 이상한 포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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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예배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날씨가 정말 좋아서 차를 돌려 어디든 가보자며 출발. 결국 간 곳은 추동에 있는 인공생태습지. 아이들이 풀이나 습지 보고 좋아하니 자주 와야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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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집에 와서는 간만에 창윤이 이발. 가위보기 전까지는 순순하더니 가위보고 엄청 쫄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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