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영이네 풀장(7.13)

주일 저녁에 처남네 식구들이랑 뭉쳐서 치킨을 먹기로 한 날.
교회 일 마치고 딱히 할 일도 없고 해서 모임 장소인 큰 처남 집에 좀 일찍 갔다.
그리고는 베란다에 에어풀장을 깔아놓고는 아이들 피서모드.
예원이와 창윤이는 신났고, 담영인 어떻게든 그 무리에 끼어보려고 난리.

이렇게 간단한 물놀이에도 신나하는 모습을 보면서 좀 더 자주 해주지 못함에 미안했다. 덤으로 저녁식사로 먹은 치킨도 최고. 이래저래 기분 좋은 주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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