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가지장초당(5.23)

벼르고 별렀던 대전대 가지장 초당을 했다.
한 학기 사역을 해 오면서 쌓인 이야기도 많고 나눠야 할 이야기도 많았지만 다들 바쁘게 사느라 시간 내기 어려웠는데 결국 시간을 맞춰서 모였다.

이야기를 나누는게 이번 모임의 가장 큰 포인트이지만 역시 모임의 시작은 밥. 그것도 고기.
서문쪽 잔디밭에 앉아 고기를 구우니 여유롭고 분위기도 좋고….
예원이도 따라와서 신나게 고기를 흡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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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는 동아리방으로 자리를 옮겨서 본격적인 토크 토크.
한 학기 사역하면서 베스트와 워스트를 나누면서 조금이지만 속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외박이 안되서 집과 기숙사로 들어가야 하는 지체들 때문에 시간이 좀 촉박했지만 이야기를 대략 정리하고 식장산에 올라 야경을 보고 커피숍에서 새벽 2시에 망고빙수를 흡입함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역시 우린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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