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다녀왔다

격주로 갖는 청년부원들과의 시간. 이번주는 야구장엘 갔다. 예매한 인원이 다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가득. 표 두장 날림 ㅠㅠ

우리의 최강 한화는 또 한번의 똥줄타는 야구를 시전해 주셨고, 결국은 12회초까지 보다니 야구장을 나왔다. 무려 다섯시간가량을 관람한 셈. 게임이 한 쪽으로 확 기울지 않아서 보는 재미도 있었고, 피에의 만루포를 직관하는 기쁨도 있었지만, 결론은 한화가 진 관계로 눈물은 주룩주룩 ㅠㅠ

<피에 만루포 쏠 때 관중석 난리난 모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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