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이 아깝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크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들이 있다.
예원이는 6살이 되더니 나랑 30분씩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 되었고, 3살 창윤이는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말이 폭발적으로 늘어서 어느 정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상호작용적인 놀이들을 많이 하게 되고,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 30분 정도는 온 가족이 이불 위에서 놀고 장난치고 이야기하다 잠자리에 든다.
엄마 아빠와 깔깔거리면서 노는 시간들이 예원이와 창윤이에게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바라면서…..^^

엊그제 잠자리에 들기 전 몇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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