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창포로 MT다녀왔다.

올 초에 새학기 사역계획을 세울 때부터, 이번 학기 개강모임은 MT로 가자고 정했었다.
원래는 부안으로 가려고 예약까지 했었는데 늦게 출발하는 인원이 많아져서 도착시간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 갑자기 대천으로 급변경.
부랴부랴 대천에서 사역하는 임창선 목사에게 부탁해서 장소를 구했다. 그리고 우린 떠났다.

정확히는 대천이라기 보다는 무창포. 먼진 팬션과 더 멋진 바다. 그리고 귀한 우리 아그들. 좋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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