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고(Glasgow) 체류기-2014.1.27

드디어 글라스고를 떠나야 하는 날이 밝았다.
각자의 짐에서 짐을 꾸려 글라스고 공항에 모였다.
어느새 글라스고에 정이 들어버렸나보다. 떠나야 한다는 사실이 못내 아쉽기만 하다.

2014-01-27  08-15-45_resize

2014-01-27  08-15-51_resize

글라스고에서 한시반 간을 날아서 런던 히드로에 도착. 2시간을 기다려서 다시 한국으로 11시간의 비행.
그렇게 한국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글라스고에서의 15일간의 일정이 끝났다. 아쉽고 감사한 시간들.

우리가 2주동안 열심히 전도지 나누고 노방찬양을 했던 글라스고 대학 정문과 Hunterian Art Gellery 파노라마.
그리울 것 같은 곳.

Leave a Reply

avatar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Subscribe  
Notify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