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C 선교사 컨퍼런스 다녀오다

해마다 2학기 중간고사 기간에 선교사 컨퍼런스를 한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청원 갈멜산전원교회에서 모였다.
다양한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강의를 듣고, 셋째 날은 내년에 주관단체로 섬겨야 할 선교한국 관련 브리핑을 나눴다.
전국 각지에서 사역하는 동역자들이 3박 4일동안 한 공간에 모여 시간을 갖는 일은 참 의미있는 것이다.
아내와 아이들 오고 가느라 여러번 집과 현장을 왕복하느라 기름값이 많이 들었지만 아내도 동기 선교사들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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