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가을소풍(10,3)

개천절 휴일에 교회 주일학교 아그들과 함께 가을 소풍을 다녀왔다.
장소는 공주산림박물관. 교회 승합차 운전수이자 아이들 안전요원으로 동행했다.
오랜만에 자연에 나가니 좋긴한데 어른들이 몇 안되서 아이들 뒷치닥거리 하려니 피곤하기도 하다.
예원이와 창윤이가 신나게 뛰어노는걸 보니 기쁘기도 하고 자주 나와야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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