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8.26 식사당번, 보건대 개강, 개학축하 회식

  • 오늘부터 개강인 학교들이 있다. 출근해 보니 생각보다 출근자가 적다. 하필 오늘 식사당번. 원래는 5명인데 나랑 혜원 선교사만 출근. 둘이서 장보고 음식해서 식사당번 임무 완수. 메뉴는 제육볶음이랑 근대된장국. 모두 맛났다. 함께 장보고 음식하면서 혜원 선교사 정말 창의적인걸 다시 한 번 확인^^
  • 오후엔 개강한 보건대 방문. 수민, 가람 선교사에게 커피 쏘러 갔더니 이미 마셨… 그래서 나만 아아메 한잔 드링킹. 가람 선교사와 주영가지장이 연달아 질문을 해서 본의 아니게 열띤 대화를… 나이 먹으면 말을 줄여야 한다는데 참 어렵도다. 수민 선교사도 모임의 중요성 강의안 만드느라 골치 아파해서 몇 가지 훈수두다가 말이 길어짐….에구구
  • 저녁에는 예원이 창윤이 내일이 개학이어서 저녁 식사를 했다. 가오동 홈플러스 모두에서 밥 먹고 요즘 맛들인 설빙가서 디저트 타임. 드디어 방학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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