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8.13 탁구, 우송대수련회, 어머님댁 식사

  • 1주일 넘게 끌던 동생네 세무소 서류가 드디어 완료됐다고 연락이 왔다. 이제 번역&공증 알아봐야…
  • 점심 식사후에 급격히 체력&컨디션 저하. 그래도 탁구 탁구. 근데 민이가 와서 오래 못 침.
  • 민이와의 영어공부 두 번째 시간. 기초가 부실한게 가장 큰 문제다. 일단은 외우게 시키는 수밖에. 그래도 하려는 열의를 보이니 감사하다.
  • 요 몇 일 어머님 컨디션이 계속 안 좋으셨어서 저녁에 어머님 댁 가서 식사. 난 컨디션 너무 안 좋아서 밥 먹고 바로 쓰러짐.
  • 잠시 눈 붙이고는 우송대 수련회 장소 방문. 맏가지장들 오는 날이라 얼굴 보려고… 학생들 수고하는거 꼬박꼬박 챙겨서 격려해주니 참 고마운 분들. 간만에 본 지한인 더 귀여워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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