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7.22 중복, 캠청연 모임

  • 캠청연 연구위원 모임 있는 날이라 한양행.
  • 마침 중복이라 식사는 삼계탕.(왕십리 이화 본점) 젓가락만 대도 살이 분리되서 푹 익은 삼계탕이 맛나다. 노포인데 사람도 많고 맛도 좋았다.
  • 식사후에 학복협 사무실로 옮겨서 단체별로 근황 나누고 8월에 있을 포럼 점검했다.
  • 단체 근황 중에는 JOY의 시도들이 가장 인상깊다. 우리랑 비슷한 인원인데 독립적인 연구소 조직을 만들어가는 시도들이 계속 눈여겨 볼 대목이다. 3시쯤 모임 마치고 낙향.
  • 아이들이 바지락 칼국수 먹고 싶어한다는 얘기에 오랜만에 용운동 고향촌가서 식사. 역시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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