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7.20 심 목사님, 계룡문고, 두두정

  • 간다고 약속해 놓고 못간 장간사님댁 리모델링 공사 현장 방문. 2시간 정도 심 목사님 전기 작업하는거 보조 역할하면서 수다 모드. 장 간사님 오셔서 함께 식사.(낭만낙지)
  • 예원이가 소율이랑 놀리고 해서 소율네 전화해 보니 계룡문고 간다고 해서 아이들 데리고 계룡문고감. 아이들은 놀다가 결국 소율네 가서 하룻밤 자는 걸로 낙찰. 또 이렇게 폐를 끼친다.
  • 어머님 댁에 들러서 저녁 식사하고 마나님이랑 드라이브 겸 차 한잔 모드.
  • 대청댐 라인에서 갈만한 곳 찾다가 “두두정”이란 곳엘 갔다. 인테리어 멋있고 사람 엄청 많고 커피도 맛있고…. 오랜만에 옆자리에 앉아서 두런두런 담소 나눔,. 집에 오는 길에 비가 많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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