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3.14 민화&초롱 선교사랑 식사

민화 선교사가 잠시 귀국해 있어서 얼굴 보기로 해서 만났다.
일본에서 사역의 한 텀을 마치고 다음 사역을 준비하는 민화 선교사, 이제 일본으로 사역을 위해 나가야 하는 초롱 선교사를 함께 만나니 여러 이여기가 오간다.
대화를 많이할 요량으로 아이들도 처남집에 맡겼는데 수다는 아무리 해도 끝이 없는듯.
출국하기 전에 한 번 더 보자 했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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