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4 만인산휴양림 밤마실

감사 관계로 금요일인데도 채플이 없어서 저녁 먹고 뭐할까 궁리하다가 아이들이랑 밤마실을 다녀왔다.

어딜갈까 하다가 만인산휴양림가서 씨앗호떡 먹기로 하고 고고고!!!

가보니 날이 추워서 인지 생각보다 사람이 적었다. 호떡 마감시간 전에 도착해서 호떡 하나씩 먹고 가래떡 구운 것까지 하나씩 해치움. 이 추위에 돌아다니는 거위 녀석들 보고 신기해 하고, 피워놓은 모닥불에 손 녹이며 놀다 왔다. 아이들이 신나하니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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