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5 창윤이 재롱잔치

창윤이의 마지막 재롱잔치. 
어린이집을 5년 다녔다. 올 해가 끝이다.
5년이 참 빨리도 지나갔다. 먹는 것도 없는데 건강하게 자라주니 감사할 따름이다.
아내랑 예원이랑 함께 가서 즐겁게 격려해 줬다.
영상은 두고두고 흐뭇하게 보게 될 것 같다.

[영상 유투브 링크]

마치고 집에 오는 갈에 예원이가 “아빠 목 좀 축이고 가자”라길래 스벅 들름
선물로 받은 너프건을 들고 의기양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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