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 엘보드 초당

엘보드 초당을 했다. 몇 년 만인가…
가장 공동체성이 강한 모임 중 하나였던 엘보드가 초당을 못 한지가 벌써 몇 년째인가 싶어서 올 해는 꼭 하리라 다짐한 결과다. 하지만 스케줄 조정에 실패해서 토요일 오전에 서울에 갈 일이 생겨서 부득이 하게 저녁 11시 정도까지 내가 진행하고 그 뒤로는 아이들끼리 놀았다.

소통과 공감도 하고 인생 그래프도 하면서 학생들이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었다. 100% 만족은 없겠지만 생각보다 좀 진전이 있나 싶다. 어떻게 공동체성을 더 세워갈지 고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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