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6 연휴 마지막 날

  • 구민네가 어제 저녁에 우리 집에서 잤다. 오늘 아점 해 먹고 놀다가 집에 감.
  • 구민네 가고 곧바로 구철네가 집 근처라며 연락이…ㅋㅋㅋ… 와서 노닥거리다가 찜질방 간다고 갔다. 다음 주에 같이 캠핑 가기로…. 올 해 한 번도 못갈 뻔한 캠핑이 이렇게 성사되다니^^
  • 저녁 해 먹고는 지안91로 마실갔다. 어제부터 이틀동안 집에만 틀어박혀 있었더니 답답했었나 보다. 책 좀 읽으려고 들고 갔는데 예원이 수학 숙제 봐 주고, 창윤인 춥다고 난리여서 땃땃한 아메 한 잔 하고 집으로 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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