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19 송편 빚기, 엘보드 모임

어머님이 추석인데 송편을 조금이라도 빚어야 하지 않겠냐고 하셔서 아내와 아이들이 인동에 출동해서 송편을 빚었다. 이젠 연로하시니 일을 좀 쉬시면 좋겠다 싶다가도 그 연세에 여전히 움직이시고 뭔가 하려고 하신다는게 감사한 생각이 든다. 예원이 창윤이가 더 커서 할머니를 추억할 일들이 생기는 것도 감사하고…

나는 엘보드 모임. 조별로 나눠서 영상 만들기를 진행 중. 회의 때마다 잡담이 더 많아서 마음이 좀 불편했는데 오늘은 비교적 회의가 제대로 진행되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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