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4

  • 가지모임 두 탕. 가람이 세마당 세걸음. 상윤이 두마당 한걸음. 말을 최대한 많이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나이먹어 그런지 가지모임 하면서 말이 많아지고 시간이 자꾸 길어진다. 고쳐야지….
  • 점심은 8명이나 멤버가 모여서 장수고을가서 돼지김치찌개 먹음. 꿀맛
  • 채플 설교. 로마서 개론 설명. 시간이 부족하다. 설교 내내 아직 신앙이 없는 친구들 얼굴이 계속 눈에 들어와 고민이 됐다. 어떻게 균형을 맞출 수 있을까?
  • 채플 마치고 학교별 식사. 대전대는 센터에서 중식 시켜 먹는다 하고 보건대는 한남대쪽 식당 간다하고….수민 선교사에게 물어보니 보건대 학생들이랑 식사 한지 오래됐다고 간다길래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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