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9

  • 아침모임 후에 가지모임 할 ㅈㅇ이 만남. 1학년때 엘보드 모임에서 잠깐 얼굴 본 사이라 덜 서먹. 호구 조사 좀 하고 앞으로 잘 해 보자고 다짐. 바탕은 좋은듯. 자신감 없는 부분이 좀 보인다. 어찌 도와 줘야 할지?
  • 오전엔 송이 놋북 빌려서 어제부터 필받고 있는 1318 홈페이지 수정 작업. 그동안 계륵이었던 xe 버리고 워드프레스로 갈아탔다. 유료 테마도 하나 구입. 대충 세팅 시작. 아직 손 댈게 많다.
  • 점심 먹자고 인원을 모았는데 별로 없어서 수민 선교사와 송이와 학교 앞에 나가서 식사. 옥천순대에서 순대국밥. 5천원치곤 괜찮은 맛. 학생 손님도 많다. 해가 활짝 떠서 밥먹고 학교 올라오는 길에 빰 삐질
  • 1시에는 가지모임 할 ㅊㅁ이와 미팅. 이번에 새로 들어온 친구인데 예비역. 조용조용하다.
    얘길 나눠보니 목사님 아들. 학교에서도 신앙적인 활동을 하고 싶단다.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이어질지 궁금하다. 내년까지 학교 다니니 잘 키워봐야 겠다.
  • 아내가 피곤해 보여서 가족들 모두 끌고 나가서 고향촌에서 칼국수 먹음. 간만에 먹으니 좋다. 역시 고향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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