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24 주일 저녁 티타임

매주 금요일이면 어김없이 부모님 댁에 가서 하룻밤을 잤는데 언제부턴가 이 리듬이 깨지더니 요즘은 2-3주씩 부모님댁 방문을 거를 때도 있다. 지난 주에도 못가서 오늘은 저녁 식사를 부모님 댁에 가서 했다.

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하듯이,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부모님은 아이들을 보면 기뻐하신다. 그거면 충분하지 싶다.

식사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너무 카페인이 땡겨서 판암동 스타벅스에 들러 가족 티타임.
구글 카메라 인물모드로 찍으니 멋진 사진들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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