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16 마지막 코칭 수업

페이스북에서 김온양 코치님을 알게 된 것을 시작으로 아내가 “마음의 길” 강의를 듣고, 아내가 내게 추천해서 내가 “코치의 길” 강의를 듣고, 강의만 듣고 묵혀 두기 아까워서 시작한 코칭 인증반 수업.

토요일 오후에 6번을 서울을 다녀와야 하는 일정이 부담이 많이 됐지만 이왕 맛 본거 실제 현장에서 좀 더 잘 사용하고 싶어서 무리를 했다. 어느덧 6번의 시간이 흘러 마지막 수업날. 3주를 쉬고 만난 우리 팀. 게다가 대장코치님인 김온양 코치님까지 나타나셔서 다들 실습은 어버버모드. 망했다.

맨날 캠퍼스만 바라보고 대학생들만 상대하는 나로서는 이렇게 전혀 다른 환경과 조건의 사람들과의 만남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너무 좁아지지 않나 싶어서 말이다. 한 분 한 분 귀한 만남이 생겨서 감사하다. 그나저나 코칭은 언제나 좀 늘까나….실습 50시간 채우는 것도 큰 일 ㅠㅠ

코팅 시연 실습
모두 마치고 기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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