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6. 엘보드 종강모임

6월 첫 주와 둘째 주 연속으로 수요일이 휴일이라서 엘보드의 실제적인 마지막 모임은 5월 마지막 주.
그런데 그 날 내가 한사랑교회 설교하러 가느라 모임 참석을 못해서 종강모임을 제대로 못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마무리 식사라도 해야 하지 않겠냐니까 휴일임에도 모였다.

종강모임이라고 맏가지들에게 알림 문자 보냈더니 밥사겠다고 연락이 2건이 딱!!!
그래서 모여서 한 학기 돌아보는 나눔하고 식당으로 이동해서 식사했다. 원자연, 이인영, 오현정, 류수환 맏가지가 밥쏨. 덕분에 우리끼리 먹을 땐 먹기 힘든 고급진 메뉴를…ㅋㅋㅋ 학생들 완전 신남.

한 학기 즐겁게 함께 해 준 멤버들이 고맙고, 후배들 밥 사겠다고 자청해서 나타나준 맏가지들이 있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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