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19 집들이(?) 모드

이사하고 손님들 초대하는 일이 자주 생긴다.
오늘은 엘보드 인맥은 영현, 현수, 인영, 재흠네 식구들과 모임을 했다.
20년 가까이 얼굴보고 지내는 사이들이라 편하다.
이젠 아이들도 제법 커서 집이 너무 좁게 느껴졌다.
특히 현수네는 정말 오랜만에 얼굴 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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