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3 금강휴게소로 마실 다녀 옴

월요일부터 3일 동안 BTC강의하느라 아내가 저녁시간에 집을 비웠다. 난 이번에 강의가 없는 대신 3일 저녁을 아이들 밥 해 먹이고 돌보는 미션을 수행. 그렇게 3일의 시간을 마치고 소소한 이벤트 하는 마음으로 오늘 저녁은 외식!!!

집근처 원미면옥가서 냉면 한 사발씩 뚝딱 해치우고는 금강휴게소까지 드라이브!
연애 시절에 몇 번 오고는 아이들이랑은 처음 가 보듯!!

아이들은 아이스크림 먹고 아내랑 나는 커피. 사진도 몇 장…이런게 소소한 행복이지 싶다.
아이들과 이런 시간을 더 자주 가져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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