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2 주일 풍경, 가족 식사

주일 오후, 엄 집사님 병문안 못갔던 분들이 몇 분 병원에 다녀오는 사이에 아이들 보기.
요즘 효주랑 부쩍 친해졌는데 오늘은 제대로 놀았다. 이 녀석 엄청 똘똘하다.
구글 카메라 인물모드로 찍으니 DSLR 비슷한 효과나서 좋다.

저녁에는 어제가 생일었던 구민이랑 수요일이 생일인 나를 위한 가족 식사 타임.
고기 먹자고 의기투합되서 “고요남”이라는 식당엘 갔다. 괜찮더라. 비싸긴 하지만….
식사후에는 담영이네로 옮겨서 티타임. 원영이도 구글 카메라로 사진 찍어줌. 이 녀석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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