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4.10 맏가지 문상, 목원대 말씀묵상 강의

엘보드 맏가지 모친상 문상으로 당진다녀 옴.
낮시간에 다녀와야 해서 동행 구하기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진수가 시간 맞아서 동행. 간만에 수다모드.
빈소가니 오랜만에 만나는 얼굴들 등장. 시간 없는게 아쉽다.
나이드니 장례식장에서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는 일이 잦다.

저녁에는 목원대 모임에서 말씀묵상(큐티)강의했다.
채플 있는 날이라 좀 부담이 되지만 든든한 동역자들을 믿는 맘으로 목원대로 출격^^
목원대는 늘 분위기가 좋다. 재작년에 이어 두 번째 방문. 잘 들어주고 리액션 좋아서 힘이 나는 강의.
후배 선교사들에게 큐티 강의자 교육을 한 번 해야 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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