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3.20 웰컴채플

드디어 새내기 웰컴채플 하는 날!
어제는 데코를 했고, 오늘은 음식모드^^
특별한 프로그램보다 맛난 음식으로 승부하는 우리 화요채플.
또 오후부터 선교사들 다같이 모여 음식 만들기 모드다.

채플 프로그램은 찬양과 설교 후에 레크레이션, 그게 전부다. 그리고는 바로 식사!
학생들이 맛나게 먹어주니 감사하다. 선교사들은 몸이 천근만든 무겁지만 다함께 마음 모아주니 감사하다. 이 수고를 어찌 위로하고 격려해야 할지….

레크레이션 진행한 안홍준 선교사 복장이 설교자같다. 난 날낳이 설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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