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3.19 웰컴채플 준비(데코작업)

내일있을 새내기 웰컴채플 데코작업.
오후1시에 선교사들 함께 모여 자르고 붙이고 난리를 떨었다.
수민 선교사가 팀장이 되서 일 진행.
오랜만에 가위질 하려니 쉽지 않다.
다리가 또 부어 오르고 오한이 있어서 난 먼저 집에 왔다.
항생제 먹고 좀 쉬었다.

저녁에는 아내는 대전대 전체모임 보내고 아이들 저녁 차려줌.
오늘 메뉴는 스팸돈부리덮밥.
아이들이 맛나게 먹으니 다행. 이렇게 메뉴를 하나씩 늘려가니 재밌다.
애들 저녁 먹이고는 저녁내내 이불에 누워있었다.
내일을 위해, 아프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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